2017년10월18일

TI의 아날로그 및 임베디드 제품과 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활용해
더 우수한 성능을 달성하고 가격 및 출시 시기에 대한 요구 충족

TI 코리아 (대표이사 루크 리, ti.com/kr) 2017년 10월 18일 –TI 코리아는 오토모티브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국의 1차 오토모티브 협력사 및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세대 경차에서 고급차에 이르기까지 수백 종의 다양한 오토모티브 시스템에 자사의 첨단 반도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TI의 오토모티브 시스템 부문 총괄 디렉터인 하인즈 피터 베크마이어(Heinz-Peter Beckemeyer)는 “TI는 지난 35년간 오토모티브 업계와 탄탄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미래의 복잡한 설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귀중하고도 유용한 통찰력을 쌓아왔다.”며 “ADAS, 차체 전자 장비, 인포테인먼트, 파워 트레인 서브시스템과 같은 분야에 주력함으로써, 자동차 제조사들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차원의 성능과 기능을 갖춘 차량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시스템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토모티브 업계가 전기화와 자동화 그리고 효율 측면에서 진화함에 따라 새롭게 제기되는 수 많은 과제들에는 개발 가속화를 위한 혁신적인 접근법들이 요구된다. TI의 오토모티브용 제품과 오토모티브 설계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는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과 1차 협력사들이 시스템 설계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TI는 아날로그 및 전원 관리 IC, 임베디드 프로세서, DLP® 디스플레이 기술을 비롯하여 100종 이상의 완벽하게 테스트를 거친 레퍼런스 디자인들을 이용해 시스템 전문성을 입증했다.

오토모티브 시스템 설계자들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

  • ADAS를 구현하기 위한 차량 감지, 지능 및 제어: TI의 기술을 통해 제조사는 보다 지능적이고 안전한 운전 경험을 제공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자동화 기능은 복잡한 주행 환경을 감지할 수 있는 자동차를 필요로 하므로, 개발자는 실시간으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네트워크 상으로 전달하며 이를 한치의 의심도 없이 실행해낼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
  •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및 클러스터 시스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및 클러스터 시스템은 통합 엔터테인먼트, 멀티미디어, 정보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운전자들은 향상된 인터랙티브와 커넥티드 경험이 가능해진다. 차량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려면, 통합 기능들을 구동할 수 있는 고성능 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차량 내에서 장거리 보안을 가능하게 하는 커넥티비티 기술이 필요하다.
  • 차체 전자 장비 시스템: 차체 전자 장비 시스템에는 인터랙티브 HMI(human machine interface), 동작 및 음성 제어, 광학적 센싱을 사용한 자동 디밍 미러와 선루프, 백라이트 LED 버튼과 노브 등과 같은 보다 지능적인 제어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
  • 파워 트레인 서브시스템: 첨단 기술을 통해 파워 트레인 서브시스템은 갈수록 더 전기화되고 있으며, 모터 제어, 전원 관리, 감지 기능의 혁신으로 인해 자동차부터 전력망에 이르기까지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인 전기 시스템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의 파워 트레인 시스템은 무게를 줄이고 효율을 높이며, 배선과 기계식 부품들의 사용을 줄여 연료 소비를 관리하는데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
  • 차량 조명 시스템: 차량 조명 시스템은 정적인 백열등 및 HID 벌브에서 동적인 LED 조명으로 전환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차량 조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개발자는 기존의 차량 전조등과 후미등의 기능과 설계를 재고하기 위해 혁신과 창의성이 요구된다.

TI의 오토모티브 시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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